전반적인 트렌드 분석
제공된 기사들을 종합해 볼 때, 2026년 현재 기술 및 산업 트렌드는 인공지능(AI)의 전방위적 확산과 심화를 핵심 축으로 하며, 이는 초연결 및 자율화, 그리고 지속가능성이라는 거대한 흐름과 맞물려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AI 모델의 상용화 및 인프라 고도화(앤트로픽-엔비디아-MS 삼각동맹, 화웨이 추론 가속 솔루션, 포스텍 HBM 개발),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피지컬 AI 및 로봇 공학의 약진(LG전자 로보틱스사업센터, 에브리봇-FPA, SK인텔릭스,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이 두드러집니다. 특히 로봇은 산업 현장(스마트팩토리, 물류), 서비스(웰니스, 의료), 국방(무인 이동체), 미래 모빌리티(자율주행 레벨4 로보택시, SDV)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거나 대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술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고도화하며(김해시 AI 검색 모델, 인핸스 국방 재정 업무), 예측 분석 및 효율성 증대(케이웨더 기상데이터 마켓플레이스, 전북대 ESS 자율운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 및 정책 측면에서는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곧 국가 및 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인식이 강해, 민간 기업의 대규모 투자(삼성 400조 클러스터)와 정부의 전략적 지원(대한상의 K-AI 정책, 전북도 방산 클러스터, 부산대 교육용 AI 도입)이 활발합니다. 특히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청정 에너지(수소, ESS)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초대형 복합 단지 구축 및 공급망 내재화를 통해 기술 주권과 산업 자립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다이텍연구원 질화규소 파우더 개발, AI 보안 소버린 AI 논의)이 나타납니다.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경영이 중요한 가치로 부상하며,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전환, 순환 경제 구축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이 AI 및 첨단 기술 개발과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경향도 뚜렷합니다(LG에너지솔루션 ESG 리포트, 현대차 지속가능성 보고서, 삼성물산 무탄소 에너지 투자). 이러한 트렌드는 단순히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끌며 규제 완화(서울시 달라지는 서울생활)와 인력 양성(대한상의 AI 인재 사다리) 등 정책적 뒷받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매스웍스 비즈니스 연관 기사 및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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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원포인트 조직 개편…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LG전자가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고, 차세대 인공지능 산업인 ‘피지컬 AI’ 분야의 대표 미래사업으로 로보틱스를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는 점에서 매스웍스 비즈니스와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특히 기사에서 언급된 ‘로봇 학습용 데이터팩토리 전담 조직’과 ‘RFM(로봇파운데이션모델) 고도화’는 MATLAB의 데이터 전처리,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능을 활용하여 로봇의 학습 데이터 구축 및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데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또한, ‘산업용·상업용 로봇에 로보틱스사업센터의 가정용 로봇을 더한 3개 축으로 로봇 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할 예정’이라는 전략은 Simulink를 활용한 다양한 종류의 로봇(액추에이터를 포함한 로봇 핵심부품) 모델링, 제어 시스템 설계, 시뮬레이션 및 검증에 매우 적합합니다. ‘피지컬 AI’는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AI를 의미하며, 이는 Simulink의 다중 도메인(기계, 전기, 제어 등)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역량이 핵심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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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I, SDV 시대 초정밀·무지연 차량 통신 솔루션 발표: 이 기사는 자동차 산업이 부품 중심의 하드웨어 구조에서 소프트웨어가 차량의 가치를 결정하는 ‘SDV(Software-Defined Vehicle)’ 구조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으며, 자율주행(ADAS), 인공지능(AI), 존 아키텍처 등이 통합되면서 ‘제어 장치 간 실시간 데이터 통신’과 ‘결정론적 통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매스웍스의 모델 기반 설계(Model-Based Design, MBD) 접근 방식은 SDV 환경에서 이러한 복잡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Simulink를 사용하여 ADAS 및 자율주행 제어 알고리즘을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하며, DDS(Data Distribution Service)나 TSN(시간 민감형 네트워킹)과 같은 통신 프로토콜을 포함한 시스템 전반의 동작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밀리초(ms) 단위의 시간 오차로도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안전한 통신을 보장’하고 ‘필수 데이터 흐름을 완벽히 분리해 제어’한다는 부분은 Simulink Coder™ 및 Embedded Coder™를 활용한 고신뢰성 임베디드 코드 생성 및 실시간 시스템 테스트 역량과 직접적으로 연관됩니다. 이는 SDV의 핵심인 ‘초정밀·무지연’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데 필수적인 솔루션입니다.
소스별 요약 마크다운 표
| 번호 | 카테고리 | 기사 날짜 | 제목 | 키워드 | 요약 | 출처 |
|---|---|---|---|---|---|---|
| 1 | 확인 불가 | 확인 불가 | 다쏘시스템, 프랑스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 | 확인 불가 | 소스 본문 누락으로 인한 링크 접근 불가 | 확인 불가 |
| 2 | 인공지능 플랫폼 및 클라우드 서비스 | 2026.06.30 | 앤트로픽-엔비디아-MS 삼각동맹 결실…애저시스템서 클로드 구동 | AI 모델, 클라우드 컴퓨팅, GPU 추론, 데이터 주권 | 앤트로픽, 엔비디아, MS의 450억 달러 규모 AI 삼각동맹이 반년 만에 상용화 결실을 맺었다.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제품군이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시스템 기반의 MS 애저 클라우드에 정식 배포됐다. 이제 애저 클라우드 내에서 클로드를 직접 구동할 수 있어 데이터 역외 이전 규제에 직면한 애저 고객사의 클로드 이용이 용이해진다. 앤트로픽은 이를 통해 AWS, 구글 클라우드 외 MS 애저 고객까지 확보하며 기업 시장 지배력을 확장한다. 엔비디아는 GPU 추론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MS는 오픈AI 외 경쟁 모델 수용으로 기업 고객 이탈을 방지하는 효과를 누린다. 클로드 오퍼스 4.8과 하이쿠 4.5 모델이 제공된다. | KBS |
| 3 | 에너지 및 친환경 | 확인 불가 | LG에너지솔루션, ESG 성과 담은 6번째 보고서 발간 | NMP 재활용, 배터리 순환 생태계, 인공지능 전환(AX), 에너지저장장치(ESS) |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ESG 성과를 담은 여섯 번째 ‘ESG 리포트 2025’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양극재 생산 핵심 용매 NMP 재활용 신기술 글로벌 사업장 확대, 최초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등 핵심 ESG 경영 활동 성과를 포함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ESS, 미래 모빌리티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고성능 배터리 양산에 데이터, IT,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 및 배터리 순환 생태계 구축 비전을 밝혔다. 김동명 CEO는 ESG 기반 사업 경쟁력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강조했다. | 연합뉴스 |
| 4 | 에너지 및 친환경 | 확인 불가 | 삼성, 호남 재생에너지에도 4조 투입-반도체팹-데이터센터 전력 뒷받침 | 수전해, 그린수소, 핑크수소, 디지털트윈 | 삼성 그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및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인프라에 4조 원을 투자한다. 삼성물산은 전남 영광에 원전 기반 수전해 설비를 구축, 그린수소와 핑크수소를 생산하며 고온수전해(SOEC) 기술 및 해남 솔라시도 태양광을 활용한다. 이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자립 실현이 목표다. 삼성전자도 광주에 디지털트윈 혁신허브 공장 및 히트펌프·공조기 생산시설, 전북 고창에 물류센터 건설에 4조 원을 투입한다. 호남 지역에 총 425조 원이 투자되며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 서울경제 |
| 5 |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 2026.06.30 | LG전자,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사업화 역량 결집 | 피지컬 AI, 데이터팩토리, 로봇파운데이션모델 (RFM), 액추에이터 | LG전자가 차세대 피지컬 AI 분야인 로보틱스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는 원포인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신설 센터는 사업개발, 영업, 오퍼레이션 기능을 갖춘 완결형 조직으로 운영되며, 로봇 학습용 데이터팩토리 전담 조직을 산하에 둔다. 이를 통해 데이터팩토리 역량을 조기 확보하고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파운데이션모델(RFM)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산업용, 상업용, 가정용 로봇 3개 축으로 시장을 공략하며,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과 데이터팩토리를 아우르는 종합 로보틱스 솔루션 기업으로 발돋움할 방침이다. | 연합뉴스 |
| 6 | 확인 불가 | 확인 불가 | [단독] LG전자, 가전 부품 탐색 AI 에이전트 개발… 수일→30분으로 시간 단축 | 확인 불가 | 소스 본문 누락으로 인한 링크 접근 불가 | 확인 불가 |
| 7 | 모빌리티 및 물류 인프라 | 2026.06.30 | ”로봇이 부품 배달” 현대자동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 |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 정비 시스템, 데이터 분석, SDV/전동화 | 현대자동차는 최첨단 차량 정비 거점 ‘수원하이테크센터’를 개관하고 7월 1일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현대차 최초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환경을 구축했다. 자율주행 로봇과 무인 리프트 시스템을 도입해 부품 배송 효율을 높이고 고객 대기 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데이터 분석실을 통해 결함 원인 규명을 돕고 연구소와 실시간 협력한다. 100% 예약제로 1명의 엔지니어가 전 과정을 책임지며, 현대차는 이곳을 미래 모빌리티(SDV, 전동화) 고난도 정비 거점으로 활용하고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연합뉴스TV |
| 8 | 모빌리티 및 친환경 에너지 | 확인 불가 | 현대자동차, 2026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투명성 강화’ | ESG 경영, 전동화 전략, 수소 밸류체인, 재생에너지 |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맞춰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전동화 및 AI 등 산업 전환기 현대차의 대응 현황을 담았으며, 환경 부문에서 재생에너지 전환, 수소 밸류체인 구축, 차세대 전동화 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사회 부문 인적자원 관리와 지배구조 부문 리스크 관리 전략도 포함된다. 독자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자 핵심 내용 요약본을 최초로 발간했으며, 이를 통해 ESG 경영 현황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이해관계자들의 공감을 얻는 데 주력했다. | 더팩트 |
| 9 |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 확인 불가 | 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첨단 복합소재 방산 거점 도약” | 탄소복합소재, 첨단소재, 국방기술국산화, 방산실증인프라 | 전북도가 정부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선정돼 탄소복합소재 기반 첨단 방위산업 핵심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도약한다. 5년간 490억원이 투입, 국방 첨단소재 연구개발 및 실증 기반이 구축된다. 전북은 국내 유일의 탄소산업 및 새만금 실증 시설, 389개 방산 공급망 참여 기업 등 경쟁력 있는 생태계를 보유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 클러스터는 미사일, 로켓, 항공기 등 미래 무기체계에 활용될 복합소재를 공급하며 지역 기업의 방산시장 진입 확대, 첨단소재 국산화,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 세계일보 |
| 10 | 의료 로보틱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 2026.06.30 | 인튜이티브 “로봇수술, 디지털 플랫폼 확장…의료 접근성 확대” | 로봇수술, 디지털 플랫폼, 의료 자동화 |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로봇 보조 수술의 핵심 가치를 강조하고, 여성질환 및 소아 고난도 수술 분야에서의 성공적인 임상 사례를 공개했다. 이들은 로봇수술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더 많은 환자에게 혁신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뉴스1 |
| 11 | 로보틱스 및 자율제조 | 2026.06.30 | 에브리봇, FPA와 휴머노이드-AI 자율주행 로봇 기술 MOU | 휴머노이드 로봇, AI 자율주행, 로봇 제어, 스마트팩토리 | 에브리봇은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FPA와 휴머노이드 및 AI 자율주행 로봇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에브리봇의 AI 기반 자율주행 및 로봇 제어 기술과 FPA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제조공정 자동화 역량을 결합하여 제조업 현장에 최적화된 차세대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반복적이고 위험한 작업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물류 이송, 자재 공급, 검사 보조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는 AI 로봇 솔루션의 실증 및 개발 확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에브리봇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 | 뉴시스 |
| 12 | AI 헬스케어 및 웰니스 로보틱스 | 확인 불가 |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AI 건강상담 탑재 | AI 건강상담, 웰니스 로봇, 바이탈 사인 체크, AI 웰니스 플랫폼 |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AI 건강상담 서비스 ‘마이 헬스케어’를 무료로 탑재했다. ‘마이 헬스케어’는 나무엑스 전용 앱 ‘하이나무’를 통해 질환, 수면, 식단 등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공공기관 및 학술 자료 기반의 검증된 의·약학 정보를 활용한다. 이 서비스는 나무엑스의 바이탈 사인 체크 기능과 연동, 체온, 맥박 등 5가지 건강 지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나무엑스는 자율주행, 음성 제어, 공기질 관리 기능도 갖췄다. SK인텔릭스는 사용자 건강 데이터를 기반한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를 확대하고, AI 분석 고도화를 통해 AI 웰니스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데일리안 |
| 13 | 모빌리티 및 물류 인프라 | 확인 불가 | RTI - SDV 초정밀 데이터 통신 플랫폼 “커넥트 드라이브” 공개 | DDS, TSN, SDV, 결정론적 통신 | RTI는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에 대응하는 초정밀 데이터 통신 플랫폼 ‘커넥트 드라이브’를 공개했다. DDS와 TSN 기술을 결합한 ‘결정론적 통신’ 전략을 통해 자율주행 등 차량 내 실시간 데이터를 무지연, 안전하게 처리한다. 중요 데이터의 우선순위 제어로 밀리초 오차 없는 통신을 보장하며, SDV 개발 생산성, 기능 안전, 시스템 확장성 문제를 해결한다. 하드웨어 감소,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샤오펑 등 국내외 프로젝트에 적용,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기여할 전망이다. | 이데일리 |
| 14 | 스마트 모빌리티 및 도시 서비스 | 2026.06.30 | 하반기 서울서 -레벨4- 완전자율주행 택시-누구나 앱으로 호출 | 레벨4 자율주행, 로보택시, 스마트 헬스케어, 도시 인프라 개선 | 서울시는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통해 다양한 정책과 시설을 소개한다. 11월 마포구 상암동에서 국내 최초 레벨4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하며, 앱으로 호출 가능하다. 초기에는 안전관리자가 탑승한다.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은 10월부터 개인별 건강주치의 및 체중관리 모드를 추가해 기능을 강화한다. 마을버스 기본요금 적용 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하고, 서울형 주택바우처 지원 대상을 대학생 가구로 넓혀 시민 부담을 줄인다.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한강 자전거장, 지하철 펀 스테이션 등 신규 시설이 개방되며, 하반기 어텀 및 윈터 페스티벌도 확대 개최된다. 이로써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 연합뉴스 |
| 15 | 에너지 저장 시스템 및 자율운전 | 2026.06.30 | 서준교 전북대 교수팀, 극한환경 대응 ESS 자율운전 기술 개발 착수 | 극한환경 ESS, 자율운전 기술, 배터리 열폭주 방지, 제어절차 표준화 | 전북대 서준교 교수팀은 극한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을 위한 자율운전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기존 ESS는 극고온·극저온 환경에서 안전성 및 효율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고, 리튬이온배터리의 열폭주 위험이 상존했다. 연구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용역을 수주해 ESS 운전·제어 기술 및 표준을 분석하고, 일반·극한환경 제어기술 차이를 비교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ESS 운전모드, 제어 인자, 판단 조건을 정립하고 BMS, PMS, EMS 연계 자율운전 제어절차를 개발한다. 비상 상황 대응 및 예방형 운전 체계 구축도 목표로 하며, 이는 ESS 운영 효율과 안전성 확보는 물론, 관련 제어절차 표준안 개발과 국제 표준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ETNEWS |
| 16 | 우주항공 및 AI 기반 해양감시 | 2026.06.30 | 국립부경대, 우주항공 R&D 사업 선정…해양감시 위성·E데이터 분석 AI 개발 | 큐브위성, AI 기반 분석, 해양환경감시, 멀티모달 융합기술 | 국립부경대는 우주항공청의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R&D)’ 사업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2030년까지 5년간 70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을 수행한다. 이 사업은 AI와 우주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연구개발 및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연구 내용은 큐브위성 기반 해양환경감시 Space+AI 융합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이다. 컨소시엄은 해양환경 감시에 특화된 큐브위성 시작품을 설계·제작하고, 위성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는 AI 기반 원천기술(약 20종)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멀티모달 AI 융합기술을 적용하여 저비용 큐브위성 데이터 품질을 높이고 정밀한 해양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와 산학연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 서울신문 |
| 17 | 기후테크 및 AI 데이터 경제 | 확인 불가 | 케이웨더, AI 에이전트용 기상데이터 마켓플레이스 구축 | AI 에이전트, 기상데이터 마켓플레이스, 블록체인, 기후 리스크 예측 | 케이웨더는 AI 에이전트가 기상데이터 기반으로 기후 리스크 예측 및 자율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인 AIVM을 활용, AI 기반 경제 생태계에 최적화된 기상데이터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AI 에이전트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하며 조건에 따라 자동 결제된다. 케이웨더는 기후테크, 스마트시티, 보험 등 글로벌 시장에 AI 에이전트용 기상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며, 국내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자율주행, 풍력발전, 스마트 농업,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 이데일리 |
| 18 | 반도체 적층 및 고대역폭 메모리 | 2026.06.30 | 포스텍, 상용 HBM보다 집적 밀도 4배 높인 기술 개발 | 고대역폭 메모리, 초박형 칩 적층, 전사 프린팅, 실시간 본딩 | 포스텍 연구팀은 칩을 옮기는 동시에 금속 접합까지 가능한 ‘전사 프린팅 및 실시간 본딩’ 통합 공정을 개발하여, 상용 고대역폭 메모리(HBM)보다 4배 높은 집적 밀도를 구현했다. 이 기술은 머리카락 굵기 5분의 1인 14㎛ 초박형 반도체 칩을 180℃ 이하 저온, 20kPa 이하 저압 조건에서 10층 이상 안정적으로 적층하는 데 성공했다. 얇은 칩의 휨이나 깨짐 없이 층간 정렬 오차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성능 AI 반도체와 차세대 메모리 시스템의 핵심 기반 기술이 될 것이며, 칩렛 및 마이크로 LED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 뉴시스 |
| 19 | 첨단소재 및 고성능 부품 | 2026.06.30 | 다이텍연구원-첨단랩, 질화규소 파우더 개발 위한 시뮬레이션-AI기법 공동개발 업무협약 | 질화규소, 첨단 세라믹 소재, 시뮬레이션, AI 기반 소재 개발 | 다이텍연구원과 첨단랩은 질화규소(Si3N4) 파우더 개발을 위한 시뮬레이션·AI 기법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 세라믹 소재인 질화규소의 양산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뮬레이션 및 AI 기반 소재 개발을 고도화하며 사업화 연계를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질화규소는 전기차, 로봇, 반도체 장비 등 고성능 부품에 필수적인 첨단 소재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국산화가 중요해지고 있다. 양 기관은 첨단랩의 소재 개발 역량과 다이텍연구원의 시뮬레이션·AI 기술지원 역량을 결합하여 질화규소 파우더의 양산 개발 및 고부가가치 세라믹 부품 적용 확대를 추진하고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ETNEWS |
| 20 | AI 에듀테크 및 교육 혁신 | 2024.05.13 | 부산대, 전교생·교원 대상 구글 교육용 AI 서비스 제공 | 교육용 AI 서비스, Gemini, NotebookLM, Cloud-to-AI Workspace | 부산대학교가 전교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구글 교육용 AI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전면 제공한다. 이는 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 Plus와 Gemini 3.1 Pro 기반의 Google AI Pro for Education을 도입, ‘Cloud-to-AI Workspace’라는 통합 AI 기반 교육·연구 환경을 구축한 사례다. 부산대는 이를 통해 개인 유료 구독으로 심화되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구성원의 AI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Gmail, Docs, Sheets의 AI 작성 지원, NotebookLM을 활용한 연구 활동, 고해상도 멀티모달 이미지 생성 및 편집, 실시간 소스코드 디버깅 등이 핵심 기능으로 제공된다. 부산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하여 캠퍼스를 ‘AI 에듀테크 기반 교육혁신 테스트베드’로 운영하며, 맞춤형 ‘Gemini Academy’, ‘AI Literacy MOOC’, ‘AI+X 활용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내 AI 생태계를 확산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할 계획이다. | 중앙일보 |
| 21 | 생성형 AI 인프라 최적화 | 2026.06.30 | 화웨이, AI 응답 속도 높였다…“추론 처리량 최대 372% 향상” | AI 추론 가속, 생성형 AI, 토큰 처리량, 응답 속도 최적화 | 화웨이는 생성형 AI 응답 속도를 높이는 ‘AI 추론 가속 솔루션’을 중국 통신업계 상용망에서 최초 검증했다. 화웨이 OceanStor A800 등 기반 솔루션은 차이나모바일 후베이와의 공동 검증을 통해 첫 토큰 생성 시간(TTFT) 93%, 초당 토큰 처리량(TPS) 372% 개선을 입증했다. 특히 장문 처리 시 성능 향상이 두드러졌다. 이는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과 토큰 사용량 급증에 대비, 통신사의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동아일보 |
| 22 | AI 보안 및 국가안보 기술 | 2026.06.30 | ”AI 보안은 국가안보”…보안업계, 보안 특화 소버린 AI 구축 논의 | AI 보안, 소버린 AI, 데이터 주권, 취약점 분석 |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국내 보안기업들과 ‘AI 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를 열고 AI 보안을 국가안보 차원 과제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해외 AI 모델 의존에 따른 기술 통제 및 데이터 주권 위협을 해소하고자 국내 데이터와 기술력을 활용한 보안 특화 소버린 AI 모델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를 통해 국내 위협 환경에 최적화된 AI 보안 역량을 확보하고, 보안 소프트웨어 취약점 분석 및 보안성 검증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중소기업 등 보안 취약 분야를 지원하는 공익 협력 모델을 검토하며, AI 보안을 국가안보와 산업 안전의 핵심 기반으로 내재화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 뉴시스 |
| 23 | 공공행정 및 법률 AI 서비스 | 2026.06.30 | 김해시, 행정-법령 특화 AI 모델 개발…허깅페이스에 공개 | 파인 튜닝, 임베딩, 리랭커, AI 검색 모델 | 경남 김해시가 공무원들이 직접 개발한 행정 문서 및 법령 검색 특화 인공지능(AI) 모델을 세계 최대 AI 공유 플랫폼인 허깅페이스에 공개 배포했다. 시는 고성능 GPU 서버를 구축해 다국어 AI 모델(BGE-M3)에 약 60만 건의 행정법 데이터를 학습시킨 후, 파인 튜닝 기술로 행정 업무에 적합하게 고도화했다. 이 모델은 임베딩과 리랭커 기능을 활용해 가장 적합한 정보를 제시하며, 내부망 운영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시는 이 모델을 기반으로 시민 체감형 AI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연합뉴스 |
| 24 | 방위산업 및 AI | 확인 불가 | 인핸스, 국방 재정 업무 AI 모델 구축 | AI 에이전트, 공사원가 검토, Human-in-the-Loop, 워크플로우 자동화 | 인핸스가 국군재정관리단과 협력하여 국방 재정 업무인 공사원가 검토에 AI 에이전트 모델을 구축했다. 실무자 경험 위주로 진행되던 공사원가 검토 과정을 AI가 실행할 수 있는 업무 지식으로 구조화하고 원가 데이터를 정규화했다. 이 모델은 원가 항목 정합성, 단가 기준 검토, 견적 자료 비교 등 반복적인 검증 업무를 지원한다. 높은 보안성이 요구되는 국방 분야 특성을 고려해 AI가 검증 결과와 판단 근거를 제시하고 최종 결정은 실무자가 내리는 Human-in-the-Loop 방식을 적용했다. 인핸스는 향후 군수 조달, 예산 집행 등 다른 국방 재정 업무로 AI 에이전트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 중앙일보 |
| 25 | 중소기업 AI 전환 및 인력 인프라 구축 | 2026.06.30 | 중소기업들 - AI 도입하고 싶어도 인력도 인프라도 부족 | AI 인프라, AI 인력 양성, 중소기업 AI 전환, AI 전자동 제조시스템 | 대한상공회의소는 과기정통부 차관 초청 회의에서 중소기업의 AI 도입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중소기업들은 AI 전자동 제조시스템 구축 등 AI 전환에 전문인력 및 인프라 부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K-AI 정책방향’을 통해 AI 고속도로 실현, 인재 양성 등 전폭 지원을 약속했으며, 위원들은 중소기업형 AI 인력 양성, 인프라 구축, 통합 창구 운영 등을 건의하며 정책적 뒷받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 연합뉴스 |